“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시 119:55~57)”

 

하나님이 만들어가는 구성교회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살아 숨 쉬는 교회입니다.

모든 일과 재정은 투명하고, 모든 과정은 사람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합니다.

모든 열매는 하나님의 손에 의탁하되, 열매가 적거나 없다 하여 부끄러워 숨지 않습니다.

 

구성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 배우고, 공부하는 성도 / 그리고 가르치고 배운 것을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실천해가는 교회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숙하고,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사랑을 기초로 삼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의 능력이 아닌, 우리 모두의 달란트와 능력이 모여 함께 동역합니다.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구성교회는 ‘함께’하는 것이 기쁘고 즐거운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