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이들의 모임

당회, 기관장, 위원장, 부서장들이 모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섬김 받는 것이 어색할 정도로 늘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섬겨주시는 분들이기에 더 기쁨으로 섬길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복된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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